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비방이나 험담은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1 나태주 시인과 팬 김예원 작가… 50년 차이에도 “우리는 친구” 관리자 2024.04.08 10
80 방송중학교 다니며 시집 펴낸 팔순 할머니 “황혼길 아름답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관리자 2024.01.10 10
79 쉽게 쓰여진 시 - 윤동주- 관리자 2024.01.02 10
78 높새가 불면 - 이 한직 - 관리자 2023.12.17 10
77 외톨이 신세(身世)를 면(免)하려면 이한기 2024.08.01 9
76 하이쿠(俳句) 감상 이한기 2024.07.28 9
75 나라를 차지하는 다섯 가지 어려움(五難) 이한기 2024.07.28 9
74 칠월의 시 - 이 해인 관리자 2024.07.09 9
73 성공의 비결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관리자 2024.05.27 9
72 이정무 이정자 문우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관리자 2024.05.24 9
71 [월요 아침 산책(346)박춘광]`'늙은 까마귀의 비상' 관리자 2024.05.04 9
70 ‘주주들 난리 났다’ 테슬라 최신 자율주행, 상상 초월 근황 관리자 2024.04.14 9
69 시인 나태주가 말하는 어른, “잘 마른 잎 태우면 고수운 냄새 나” 관리자 2024.04.09 9
68 [마음이 머무는 詩] 사월의 노래-박목월 관리자 2024.04.08 9
67 춘분(春分 )입니다 관리자 2024.03.20 9
66 댈라스 빛내리 교회에 가서 11시 예배를 보았습니다 관리자 2024.03.18 9
65 [詩 한 편] 초행길 관리자 2024.03.13 9
64 애너벨리 -애드가 알란 포우- 관리자 2024.02.03 9
63 백범 일지 관리자 2024.01.28 9
62 진 달래꽃 - 김 소월- 관리자 2024.01.26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