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비방이나 험담은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추억의 가족사진과 고향집

관리자2024.07.03 11:24조회 수 13추천 수 2댓글 0

    • 글자 크기

 

 

 

 

 

 

 

 

 

 

 

제가 태어난 시골집과 
아버님 회갑잔치때 팔남매.  
한국에서 국어선생님으로 정년퇴직하고 

6개월을 어머님곁에서 지내다 가신 큰형님과 4형제가 찍은 사진.

 돌아 가시기 몇달전 90세의 어머님과 막내누나등 추억의 가족사진입니다.
저의 집 뒷산이 왕소나무가 우거졌었는데

 사진찍을때는 벌목을 했네요.

 인간은 추억을 먹고 산다는 말이 나이가 들으니 실감나고 맞는 말입니다. 
누구나 저처럼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고 있겠죠? 

 

 

 

2024년 7월 1일 월요일

 

 

 

    • 글자 크기
Tatacoa Desert In Southern Utah, Canyon de Chelly in Arizona (by 관리자) 협객(俠客) (by 이한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46 제65회 대학문학상 시 부문 심사평 - 착시와 패턴 심사평 포함 관리자 2023.12.04 13
545 Tatacoa Desert In Southern Utah, Canyon de Chelly in Arizona 관리자 2024.02.13 35
추억의 가족사진과 고향집 관리자 2024.07.03 13
543 협객(俠客) 이한기 2023.10.26 73
542 행복 - 천상병- 관리자 2024.02.09 11
541 함께라서 행복하다 - 이 강흥- 관리자 2024.02.13 16
540 [문태준의 가슴이 따뜻해지는 詩] [11] 꽃을 따르라 관리자 2024.03.20 16
539 어느 노老교수의 이야기 이한기 2024.04.12 24
538 The $105 Trillion World Economy 관리자 2024.02.13 11
537 질문과 대답 이한기 2024.04.29 26
536 『농무』의 시인 고 신경림 “어허 달구 어허 달구 한 세월 장똘뱅이로 살았구나” [김용출의 문학삼매경] 관리자 2024.06.14 25
535 한국 축산 자림을 위한 노아의 방주 작전 관리자 2024.07.03 9
534 별/가람 이병기 이한기 2023.10.12 64
533 탈무드의 현명한 인생 처세술 관리자 2024.06.14 19
532 하얀 거짓말 관리자 2024.07.03 12
531 첫 키스에 대하여 - 칼릴지브란- 관리자 2024.02.24 30
530 홀로서기 1, 2, 3 - 서 정윤 관리자 2023.12.04 25
529 제1회 김재윤문학상 제정...제주 초·중학생 시(詩) 공모 관리자 2024.05.09 13
528 욕지, 감꽃 목걸이/김연동 이한기 2024.05.13 30
527 [축시] 행복은 선택 - 송원 박 항선- 송원 2024.04.04 17
이전 1 2 3 4 5 6 7 8 9 10... 33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