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강희종
- 인천 선인고 졸
- GSU 중퇴
- 전 주간한국 기자
- 한맥 문학 등단
- 루터 라이스 침례 신학대학 수업중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아들과 식사

박달강희종2024.07.03 11:32조회 수 25댓글 0

    • 글자 크기

아들과 식사

 

   애틀란타문학회 

  총무 박달 강 희종 

 

그것은 

기쁨의 순간 

국물을 마시며

 

나의 핏덩어리가

나를 위하여

국수를 샀어요

 

전에는 받아먹던,

나의 아들

어느 덧 

 

이제는 커버린 

무궁화꽃, 

아카시아 나무

 

아버지, 조부님

그분,  그 말씀 추억,

아카시아 꽃 향기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23 조개탄 난로 2024.06.01 38
122 그분 의 일기장1 2023.10.05 38
121 추석 2023.09.23 38
120 아카시아 길5 2022.09.21 38
119 예정된 만남5 2022.09.11 38
118 북극성5 2022.09.09 38
117 내일2 2022.09.02 38
116 노래를 시작3 2022.07.07 38
115 영웅 2023.10.04 37
114 젊은 그들3 2022.09.12 37
113 공항에서5 2022.08.22 37
112 등나무 교실 2024.05.13 36
111 다가오는 발렌타인 2024.01.25 36
110 배우자 2024.05.12 35
109 어묵국수 2024.04.30 35
108 대한 독립 만세 2024.03.04 35
107 연안부두 2023.05.11 35
106 운전 하며 2024.05.01 33
105 딸기코 아저씨 2023.12.19 33
104 알아서 해요 2024.05.23 3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