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권명오
- 칼럼니스트, 수필가, 시인
-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애틀랜타 연극협회 초대회장 역임
- 권명오 칼럼집 (Q형 1,2집) 발간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미주한인의 날 자랑스런 한인상, 국제문화예술상, 외교통상부 장관상, 신문예 수필 신인상 수상

세월

RichardKwon2016.08.13 18:27조회 수 49댓글 0

    • 글자 크기

세월

                                 권명오.


간다 세월이 간다.

낮은 짧아 지고

밤이 길어 진다.


덥고 긴 여름날

7 월이 지나 간다


가을이 오고 낙엽이 지면

눈 내리는 하얀 겨울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모세 과세 큰 절 하고

나이 한살 더 먹으면 


종달새 노래 하는 

꽃 피는 봄 다시 온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12 소나무 형제1 2017.01.07 37
111 Long Beach.1 2017.04.28 37
110 신선 2018.03.01 37
109 3 2020.02.09 37
108 코로나 19 2020.03.27 37
107 자연의 신비4 2022.02.05 37
106 바람1 2017.08.17 38
105 추모사 2018.07.29 38
104 비운 ( 非運 )3 2022.01.21 38
103 Gulf Port Long Beach. 2015.06.28 39
102 윤회 2016.12.16 39
101 오월의 비극 2019.06.08 39
100 인연 2019.07.14 39
99 내일의 꽃3 2020.04.21 39
98 생사의 순간2 2021.03.03 39
97 함박눈6 2022.01.20 39
96 77 학년 생. 2015.02.10 40
95 우리 아버지 2017.10.09 40
94 무심한 세월 2018.11.17 40
93 우리 엄마. 2017.10.09 41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