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권명오
- 칼럼니스트, 수필가, 시인
-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애틀랜타 연극협회 초대회장 역임
- 권명오 칼럼집 (Q형 1,2집) 발간
- 애틀랜타 문학회 회원
- 미주한인의 날 자랑스런 한인상, 국제문화예술상, 외교통상부 장관상, 신문예 수필 신인상 수상

근하신년

RichardKwon2022.01.01 11:22조회 수 33댓글 4

    • 글자 크기

근하신년

                                지천 ( 支泉 ) 권명오.

2천 2십 2년

새해 새 아침 

지난 해 못 다한 것

거울 삼아

날개를 펴자


꿈과 희망이 공연불

세상이 세월이

속이고 버릴지라도

호랑이 등 타고

힘차게 달리자

근하신년.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댓글 4
  • 모진 것이 목숨이라

    또 지지고 볶으면서 

    새해를 잘 꾸려 가야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 달려야하지요. 계속 달려야 하지요. 내가 잘 달리면 평균은 조금이라도 올라갈 것을 기대하면서요.

    건강하세요. 좋은 글도 함께 건강하신 두 분의 모습이 너무 좋아요.

  • 지천 선생님께서도

    임인년 흑호의 해에는

    만사여의, 만사형통,

    다복, 강건,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 지천님의 방문 앞에 이제서야 서 봅니다.

    호랑이 등에 타고 힘차게 달려보자는

    메세지에 힘입어 저도 편승해 보고싶습니다

    건투를 빕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32 여행2 2021.10.24 23
131 여명의 천국 2016.08.13 63
130 엄마의 탄식.2 2016.04.09 63
129 어찌 어찌 잊으랴. 2016.06.09 47
128 어이 할꼬 2020.06.17 29
127 어머니. 2015.05.08 67
126 야화 ( 夜花 )5 2022.07.04 24
125 애국의 차이. 2017.12.04 83
124 앙코르 와트 (ANKOR WAT ) 2015.02.10 78
123 알로하 2016.10.03 40
122 알 길없는 심성 2023.01.13 51
121 알 길 없는 미래2 2022.08.02 20
120 아리랑. 2018.04.21 69
119 아내의 팔순.5 2020.08.15 76
118 쓰다 써1 2022.07.09 28
117 싸우지 마라 2017.11.23 48
116 신선 2018.03.01 37
115 신년 수상 ( 隨想 )2 2021.01.01 134
114 순리1 2021.12.30 24
113 숙명1 2020.09.13 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