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비방이나 험담은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불참 사유서

석정헌2017.12.15 09:34조회 수 108댓글 0

    • 글자 크기


     불참 사유서


          오성수


10일이 덧없이 지나 가고

17일이 다가온다


당연히 둘째주 일요일 문학회 모임이 있는 것으로 알고

또 다른 모임에 불참을 통보 하였드니

그 모임이 오직 나하나의 불참을 막고자

세째주로 연기 하였다

그런데 무슨 이유 인지

매월 둘째주에 있어 왔든 문학회 모임이

세째주로 연기 되었다

연기를 회장단에 항의 아닌 항의를 하였드니

둘째주에 모임을 한다는 조항이 회칙에 없다는

(우리 카페에는 분명히 둘째주에 모임이 있다고 되어 있고

또 그렇게 하여 왔습니다)

핀찬에 머슥해 졌고

부득불 딴 모임(저 때문에 연기한 모임)  참석 관계로

문학회 년말 모임에 참석하지 못하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불참 사유서를 올립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4 여기있다 - 맹재범 : 한겨울 냉면집에서 시를 썼다···2024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자들 관리자 2024.01.15 21
203 풀꽃 1, 외 - 나태주 시인 관리자 2024.01.14 26
202 중요(重要)한 것 이한기 2024.01.14 32
201 갑진년 서두 시-희망에는 신의 물방울이 들어있다, 문의 마을에 가서, 여름 가고 여름 관리자 2024.01.14 13
200 탈무드 인맥관리 17계명 관리자 2024.01.14 13
199 풀꽃 시인 부부 관리자 2024.01.14 18
198 제임스 조이스 연구 개척한 원로 영문학자 김종건 고대 명예교수 영면 관리자 2024.01.14 11
197 행복한 존재 - 김 은주- 관리자 2024.01.13 15
196 경쟁(競爭)?, 교감(交感)? 이한기 2024.01.12 26
195 조선초대석 - 박정환 전 플로리다 한인연합회장 관리자 2024.01.12 15
194 걸림돌 - 공 광규- 관리자 2024.01.12 19
193 떠도는 자의 노래 - 신 경림- 관리자 2024.01.12 14
192 칼 국수 - 김 종재 - 관리자 2024.01.12 16
191 평상이 있는 국수 집 - 문태준- 관리자 2024.01.12 18
190 국수가 먹고 싶다 - 이상국- 관리자 2024.01.12 11
189 국수 - 백석- 관리자 2024.01.12 15
188 2024 경상일보 신춘문예 당선작 시 - 솟아오른 지하 황주현 관리자 2024.01.11 16
187 개여울 - 김 소월 관리자 2024.01.11 18
186 꽃 - 로버트 크릴리- 관리자 2024.01.10 15
185 술잔을 권하노라 - 우 무룡- 관리자 2024.01.10 15
이전 1 ...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34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