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자유 게시판에는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지만 다른 사람의 비방이나 험담은 자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늦은 입성 미안합니다

왕자2015.02.28 08:26조회 수 70댓글 0

    • 글자 크기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늦은 인사드립니다.


이미 발표된 글을 실어도 되는건가요? 


배우면서  해 보겠습니다.


어제는 1040라디오 방송국에서 몇편의 시 를  낭송  녹음하였습니다.


매일  시 낭송 시간이 있다고 합니다. (11시~12시)

 

좋은 시  많이 쓰시고  추천도 해 주세요. 고맙습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4 비 오는 날 초당에서 낮잠 자면서 이한기 2024.07.08 21
263 속담(俗談) 이한기 2024.06.13 35
262 침몰 직전 타이타닉호의 위대한 사랑이야기 관리자 2024.06.16 51
261 시(詩), 그리고 무의식(無意識) 이한기 2023.10.14 155
260 방송중학교 다니며 시집 펴낸 팔순 할머니 “황혼길 아름답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관리자 2024.01.10 10
259 희망가 - 문병란- 관리자 2024.01.31 17
258 감상문感想文 이한기 2024.03.24 76
257 할미꽃 (白頭翁) 관리자 2024.04.10 10
256 Happy Father's Day - Happy Runners Marathon Club 061624 관리자 2024.06.16 10
255 진 달래꽃 - 김 소월- 관리자 2024.01.26 8
254 [태평로] 김혜순 시인이 세계에 쏘아 올린 한국詩 관리자 2024.04.10 13
253 소크라테스의 사과 이한기 2024.04.25 43
252 나를 좋아하기 연습 관리자 2024.01.31 16
251 어머님 생각 - 신사임당- 관리자 2024.02.08 16
250 내 마음은 어디에 있나요 이한기 2024.05.16 28
249 동방의 등불 -타고르- 관리자 2024.06.06 18
248 자율주행차 양산나선 中… 美보다 먼저 상용화시대 연다[글로벌 리포트] 관리자 2024.06.16 20
247 12월엔.... 송원 2023.12.21 18
246 현충일-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들을 기억하겠습니다 관리자 2024.06.06 15
245 “어쩌면 시 쓰기가 멈춰지지 않아서”…‘여든’ 나태주 시인의 봄볕같은 고백 [북적book적] 관리자 2024.06.06 204
이전 1 ...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34다음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