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동안
- 애틀랜타 문학회 회장

12월에

아이얼굴2017.12.03 00:33조회 수 284댓글 0

  • 1
    • 글자 크기

  12월에.jpg


     12월에


              조동안 


지나간  날이 많아서

미련이 없을까

그래도 아직

남은 날이 있다고해서

아쉬움이 있을까

 

남아 있는

한장의 달력에

마무리

여지를 남겨두고

다가 오는

12장의 달력에

삶의 여정를 챙겨두니

 

떠나는 정유년도

맞이하는 무술년도

그저 세월의 유수처럼

흐르는 있는것을

  • 1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88 같은 삶 다른 느낌3 2021.11.20 70
87 축복의 삶5 2018.05.13 70
86 아틀란타에 눈오던 날 -2017년12월8일- 2017.12.09 70
85 동창회 2017.12.04 70
84 수락산과 스톤마운틴(2) 2017.11.28 70
83 거울 2017.11.15 70
82 개기일식 2017.08.31 70
81 사명 2015.04.29 70
80 컴퓨터를 정리하며2 2021.11.21 69
79 我田引水(아전인수)2 2018.05.19 69
78 오리털 파카5 2018.03.24 69
77 고향. 동무. 어머니. 아버지.1 2017.05.09 69
76 기러기 아빠 2015.03.16 68
75 봄2 2015.03.16 68
74 무 제 22 2020.05.19 67
73 코로나 191 2020.02.24 67
72 2015.04.13 67
71 '밍키' 그리고 '밍키' 2018.01.19 66
70 세포분열 2017.12.03 66
69 optimist 2016.08.27 66
첨부 (1)
12월에.jpg
359.7KB / Download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