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동안
- 애틀랜타 문학회 회장

풍랑

아이얼굴2021.01.16 12:08조회 수 54댓글 2

    • 글자 크기

       풍   랑


                       조동안


거센 물결 속

흔들리는 일엽편주

땀으로 가득 찬

사공의 손길보다

두려운 물살에

흔들리는 멘탈의 붕괴

살고 싶다

살리고 싶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댓글 2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08 미국에서 땡스기빙 지내기3 2021.11.27 50
107 개기일식 2017.08.31 51
106 여 름2 2017.09.02 51
105 실제상황 2018.08.13 51
104 사랑, 그리고 믿음 2018.09.10 51
103 양절(攘竊) 때문에1 2021.01.20 51
102 저 녁1 2021.11.23 51
101 그리움 2016.08.27 52
100 거울 2017.11.15 52
99 시인의 마을22 2020.02.09 52
98 코로나 191 2020.02.24 52
97 무 제 22 2020.05.19 52
96 봄2 2015.03.16 53
95 別離 2016.08.27 53
94 동행2 2016.08.27 53
93 동반자3 2017.05.09 53
92 동창회 2017.12.04 53
91 컴퓨터를 정리하며2 2021.11.21 53
90 기러기 아빠 2015.03.16 54
89 사랑으로 2015.03.16 54
첨부 (0)